김혜윤, 존재 자체가 러블리‥상큼한 화이트 원피스 공항패션

이해정 2025. 5. 29.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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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혜윤이 사랑스러운 무드를 발산하며 출국길에 올랐다.

김혜윤은 5월 29일 오전 서울 강서구 김포국제공항 국제선을 통해 제2회 '아시아 스타 엔터테이너 어워즈 2025'(ASEA 2025) 일정 참석 차 일본으로 출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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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글 이해정 기자/사진 유용주 기자]

배우 김혜윤이 사랑스러운 무드를 발산하며 출국길에 올랐다.

김혜윤은 5월 29일 오전 서울 강서구 김포국제공항 국제선을 통해 제2회 ‘아시아 스타 엔터테이너 어워즈 2025’(ASEA 2025) 일정 참석 차 일본으로 출국했다.

이날 김혜윤은 하얀색 미니 원피스에 넉넉한 길이의 버건디 컬러 가죽재킷을 걸치고 블랙 미니백과 앵클 부츠를 착용해 사랑스러우면서도 시크한 공항패션을 선보였다.

웨이브 헤어를 반으로 묶어 사랑스러운 분위길르 더욱 강조한 김혜윤은 밝은 미소, 특히 트레이드 마크인 귀여운 보조개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혜윤은 28일, 29일 일본 요코하마시 K아레나 요코하마에서 개최되는 음악과 스타, 팬이 하나 되는 '아시아 스타 엔터테이너 어워즈 2025 presented by 조조타운'(ASIA STAR ENTERTAINER AWARDS 2025 presented by zozotown, 약칭 ASEA 2025)에 참석한다.

또한 김혜윤은 SBS 새 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에 출연한다. 행여라도 인간이 될까봐 선행과 남자를 멀리하는 괴짜 구미호와 자기애 과잉 축구 선수 스타의 혐관 로맨스 드라마다.

뉴스엔 이해정 haejung@ / 유용주 yongj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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