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눈물이 나지" 변우석, 무명 시절 떠올리다 울컥 [마데핫리뷰]

박로사 기자 2025. 5. 29.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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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변우석/유튜브 채널 '바로 플레이리스트'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배우 변우석이 무명 시절을 떠올리다 눈물을 흘렸다.

지난 27일 유튜브 채널 '바로 플레이리스트'에는 '변우석, 밀라노에서 생긴 일 (마지막 이야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변우석은 시칠리아의 한 식당을 방문했다. 신선한 오렌지 주스에 감탄한 그는 "여행은 숙소나 먹고 싶은 것 한두 개 정도만 정해두고 하는 게 좋은 것 같다. 그래야 동네를 즐길 수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렇게 좋은 건 여행 마지막 날 알게 되는 것 같다. '미리 와야 했는데' 하고"라며 아쉬운 마음을 전했다.

변우석은 자신의 모습이 영상으로 남는 것이 좋다며 "그게 영상의 힘인 것 같다"고 이야기했다. 함께 간 소속사 직원은 "젊은 시절의 모습들이 영상으로 남아있고 그걸 팬들이 엄청나게 좋아하잖아"라며 동의했다.

변우석은 데뷔 후 힘들었던 시절이 떠오른 듯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변우석은 눈물을 닦다가도 "너무 맛있어서 그런다"고 머쓱해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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