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아이린&슬기, ‘엠카’서 신곡 최초 공개...레전드 무대 예고

29일 방송되는 엠넷 음악프로그램 ‘엠카운트다운’에서는 단 한순간도 눈을 뗄 수 없는 역대급 무대가 펼쳐질 예정이다.
먼저 K-팝 대표 그룹 세븐틴이 정규 5집 앨범의 타이틀곡 ‘THUNDER’를 ‘엠카운트다운’에서 최초 공개한다. 데뷔 10주년을 맞아 서울 잠수교에서 대규모 쇼케이스를 열며 전례 없는 스케일의 컴백 프로모션을 선보인 가운데,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공개될 첫 음악 방송 무대 역시 초미의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폭발적인 사운드와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가 어우러진 ‘THUNDER’ 무대는 전 세계 팬들에게 또 하나의 레전드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이어 독보적인 콘셉트 소화력으로 ‘무대 장인’이라 불리는 레드벨벳-아이린&슬기가 유닛 활동으로 돌아온다. 음악 방송 최초로 엠카운트다운에서 첫 선을 보일 신곡 ‘TILT’는 감각적인 멜로디가 어우러진 곡으로, 두 사람의 시크한 매력이 폭발하는 무대가 예고된다. 절제된 동선 속에도 힘이 느껴지는 퍼포먼스와 고혹적인 비주얼의 조화는 오랜 기다림 끝에 돌아온 유닛의 존재감을 확실히 각인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패기 넘치는 신예 보이그룹 킥플립(KickFlip)은 ‘엠카운트다운’에서 ‘FREEZE’와 ‘제끼자’ 두 곡의 무대를 연이어 선보이며 강렬한 인상을 남긴다. ‘FREEZE’는 속도감 있는 비트와 역동적인 퍼포먼스가 특징이며, ‘제끼자’는 킥플립만의 자유분방하고 유쾌한 에너지를 무대 위에 고스란히 담아낸다. 무한 에너지로 무장한 이번 무대를 통해 K-POP 씬의 새로운 다크호스로서 존재감을 드러낼 무대가 될 전망이다.
이날 방송에는 ‘보이넥스트도어’ 이한이 스페셜 MC로 출격한다. 특유의 밝고 센스 있는 진행으로 무대에 활력을 더할 예정으로, MC 명재현과의 신선한 케미와 안정적인 진행력이 기대된다.
매주 다채로운 아티스트들이 총출동하는 ‘엠카운트다운’은 29일 오후 6시에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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