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대 대선 사전투표 첫날 투표율, 오전 8시 2.24%

유영규 기자 2025. 5. 29. 08:2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21대 대선 사전투표 첫날인 오늘(29일) 오전 8시 현재 투표율이 2.24%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오늘 오전 6시부터 진행된 사전투표에서 전체 유권자 4천439만 1천871명 가운데 99만 5천261명이 투표를 마쳤습니다.

이는 2022년 20대 대선의 사전투표 동시간대 투표율(1.20%)과 비교해 1.04%포인트(p) 높고, 지난해 22대 총선 사전투표 당시의 같은 시간대 투표율(1.25%)보다도 0.99%p 높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제21대 대통령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29일 전북 전주시 완산구 중화산2동주민센터에 마련된 사전투표소에서 유권자들이 투표하고 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21대 대선 사전투표 첫날인 오늘(29일) 오전 8시 현재 투표율이 2.24%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오늘 오전 6시부터 진행된 사전투표에서 전체 유권자 4천439만 1천871명 가운데 99만 5천261명이 투표를 마쳤습니다.

이는 2022년 20대 대선의 사전투표 동시간대 투표율(1.20%)과 비교해 1.04%포인트(p) 높고, 지난해 22대 총선 사전투표 당시의 같은 시간대 투표율(1.25%)보다도 0.99%p 높습니다.

현재까지 투표율이 가장 높은 지역은 전남(4.44%)이고 전북(4.14%), 광주(3.76%), 세종(2.50%)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가장 낮은 곳은 1.29%를 기록한 대구였고 이어 부산(1.70%), 경북(1.71%), 울산(1.90%) 등의 순이었습니다.

수도권 투표율은 서울 2.20%, 경기 2.15%, 인천 2.12%를 기록했습니다.

사전투표는 30일까지 이틀간 이뤄지는데 투표 시간은 오후 6시까지며, 신분증을 반드시 지참하고 사전투표소를 방문해야 합니다.

(사진=연합뉴스)

유영규 기자 sbsnewmedia@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