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건·강해림, 16세 차이 딛고 열애설…양측 “사생활”

유지혜 기자 2025. 5. 29. 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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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동건, 강해림.
배우 이동건(45)과 강해림(29)이 열애설에 휩싸였다.

29일 강해림의 소속사 앤드마크 관계자는 JTBC엔터뉴스에 열애설 관련으로 “배우의 사생활이라 확인이 불가하다”고 밝혔다.

이동건의 열애설은 지난 28일 불거졌다. 이날 한 매체는 이동건이 지난 24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 인근에서 미모의 여성과 데이트를 즐겼다고 보도했다.

당시 그는 함께 있는 여성과 손을 잡고 걷는 등 연인 사이임을 공공연히 드러낸 것으로 알려졌다. 이어 해당 여성이 16세 연하인 배우 강해림이란 사실이 밝혀지면서 다시금 이동건의 열애설에 불이 붙었다.

이동건의 소속사 더블유플러스는 전날 “배우의 사생활 영역이라 말씀드릴 사항이 없다”고 말을 아낀 바 있다.

1980년생인 이동건은 지난 2017년 9월 배우 조윤희와 결혼해 같은 해 12월 딸을 얻었다. 두 사람은 2020년 5월 합의 이혼했다. 딸은 조윤희가 키우고 있다. 이동건은 '미운 우리 새끼' 등에 출연하고 있다.

1996년생 강해림은 2017년 웹드라마 '아이돌 권한대행'에 출연하며 데뷔했다. 2019년 KBS joy 예능 '연애의 참견' 시즌2, 3의 재연 배우로 활약하며 눈길을 모았다. 첫 주연드라마인 2022년 넷플릭스 '썸바디'에서는 수위 높은 베드 신을 과감하게 소화하며 화제를 모았다. 최근 영화 '로비'에서도 주연을 맡았다.

유지혜 엔터뉴스팀 기자 yu.jihye1@hll.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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