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벌 한정' 웨딩드레스 주인공 효민, 초호화 신혼집 최초 공개 ('전참시')

이유민 기자 2025. 5. 29. 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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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초호화 셀프 웨딩으로 화제를 모은 새 신부 효민이 결혼식 비하인드를 공개한다.

31일(토) 방송되는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서는 그룹 티아라 출신 가수 효민의 리얼 일상이 낱낱이 공개된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지난 4월 결혼식을 올린 효민의 신혼집이 최초로 베일을 벗는다. 평소 패션 센스와 미적 감각으로 주목받아온 효민답게, 인테리어 역시 그녀의 손길이 곳곳에 묻어나는 감성 가득한 공간으로 꾸며졌다.

'금손'으로도 잘 알려진 효민은 이날 방송에서 전신 뷰티 루틴부터 요리, 스타일링까지 직접 소화해내는 '셀프 장인'의 면모를 유감없이 보여준다. 고추냉이를 생으로 갈아먹는 개성 넘치는 건강식은 물론, 외출 준비 시 헤어와 메이크업을 손수 해내며 참견인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MBC

계획형 인간답게 식재료를 일주일 치 미리 손질해 놓고, 다음 주에 입을 옷까지 사전 배치해두는 모습은 철저한 라이프스타일을 보여주며 '파워 J' 면모를 인증했다.

이날 방송에는 효민의 25년 지기 친구이자 초등학교 동창인 매니저도 등장해 "일을 워낙 좋아하고 벌이는 걸 좋아해서 별명이 '가지가지 박가지'"라고 말해, 그의 열정적인 일상에 대한 호기심을 더했다.

또한 벚꽃이 만개한 예식장과 국내 단 2벌뿐이라는 하이엔드 웨딩드레스로 화제를 모은 그녀의 결혼식 준비 과정도 전격 공개된다. 직접 꾸민 셀프 웨딩과 남편과의 프러포즈 비하인드까지, 효민의 결혼에 얽힌 모든 이야기가 밝혀질 예정이다.

무한한 재능과 감각으로 꽉 채운 효민의 일상은 오는 31일(토) 오후 11시 10분, MBC '전참시'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lum5252@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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