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재준♥이은형, 비행기서 子 현조만 두고 떡실신‥생생한 표정이 너무 웃겨

이해정 2025. 5. 29. 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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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재준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해정 기자]

개그맨 부부 강재준, 이은형이 아들 현조와 처음으로 비행기를 탔다.

강재준은 5월 28일 개인 소셜미디어에 "현조와 첫 비행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재준, 이은형 부부는 아들 현조 군과 함께 제주도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다. 이런 가운데 부부는 비행기에 오르자마자 꿀잠을 자고 현조만 덩그러니 남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게다가 아빠 강재준과 너무 닮은 붕어빵 비주얼로, 마치 작은 강재준이 사진을 찍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켜 폭소를 일으킨다.

사진을 본 팬들은 "정말 현실 육아 현장이다", "현조 혼자 사진도 다 찍고 다 컸네요", "파이팅하세요. 도착하면 더 힘들지도"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개그맨 부부인 강재준-이은형은 지난 2017년 결혼했으며 결혼 7년 만인 지난해 아들 현조 군을 품에 안아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 이들은 현재 개인 채널 등을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

뉴스엔 이해정 hae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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