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철, ♥갤러리 관장 아내 재혼 행복해요 “장모님, 엄마라 불러”(신랑수업)[결정적장면]

이슬기 2025. 5. 29. 0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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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철이 다정한 결혼 생활을 이야기했다.

이날 이승철은 장모님과의 단 둘 시간을 어색해하는 박현호를 보면서 "어색할 때 난 호칭부터 바꿨어. 엄마라고. 그게 더 가까워지겠더라고"라고 팁을 전했다.

이승철은 "아니 이거는 정말 꼭 두 분이 아셔야 하는 게 사위가 된다는 기분은 꼭 느껴야 한다. 그게 완전 다르다. 엄마가 주는 사랑과 장인장모가 주는 사랑이 다르더라"리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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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

[뉴스엔 이슬기 기자]

이승철이 다정한 결혼 생활을 이야기했다.

5월 28일 방송된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에서는 처가댁을 찾은 사위 박현호가 그려졌다.

이날 이승철은 장모님과의 단 둘 시간을 어색해하는 박현호를 보면서 "어색할 때 난 호칭부터 바꿨어. 엄마라고. 그게 더 가까워지겠더라고"라고 팁을 전했다.

또 그는 생일상을 받는 박현호의 행복한 모습에 장우혁, 김일우에게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이승철은 "아니 이거는 정말 꼭 두 분이 아셔야 하는 게 사위가 된다는 기분은 꼭 느껴야 한다. 그게 완전 다르다. 엄마가 주는 사랑과 장인장모가 주는 사랑이 다르더라"리고 이야기했다.

한편 이승철은 1966년생 이승철은 지난 1995년 배우 강문영과 결혼했지만 2년 만에 이혼했다. 이후 2007년 지금의 아내인 2세 연상 사업가 박현정 씨와 재혼했다. 사업가로 성공한 박현정 씨는 1,000억 원대 재력가로 전해진다. 이승철은 슬하에 재혼으로 생긴 첫째 딸과 늦둥이 딸 이원 양을 두고 있다. 앞서 갤러리를 오픈한 아내를 최초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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