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장투석’ 이수근 아내 박지연, 인생 잘 살았네 “나 울어”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개그맨 이수근 아내 박지연이 지인들에게 받은 꽃선물을 공개했다.
박지연은 지난 28일 "집이야?하고 꽃시장 다녀왔다며 퀵으로 쏘는 너. 내 생각이 났다며"라며 친구에게 받은 해바라기 꽃사진을 공유했다.
이어 "같은 사진 아님! 꽃시장 갔다 언니 생각났다며 집앞 쓱 배송해주고 간. 하..나 울어"라고 했다.
그러면서 "오늘 연속으로 해바라기 배달이라니. 생활 속에서 내 생각하며 나한테 행복을 주려는 내 사람들 잘 챙기며 살아야지 다짐하는 하루"라고 덧붙였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강서정 기자] 개그맨 이수근 아내 박지연이 지인들에게 받은 꽃선물을 공개했다.
박지연은 지난 28일 “집이야?하고 꽃시장 다녀왔다며 퀵으로 쏘는 너. 내 생각이 났다며”라며 친구에게 받은 해바라기 꽃사진을 공유했다.
이어 “같은 사진 아님! 꽃시장 갔다 언니 생각났다며 집앞 쓱 배송해주고 간. 하..나 울어”라고 했다.
그러면서 “오늘 연속으로 해바라기 배달이라니. 생활 속에서 내 생각하며 나한테 행복을 주려는 내 사람들 잘 챙기며 살아야지 다짐하는 하루”라고 덧붙였다.
박지연은 신장투석 받는 바쁜 일상 속에서도 주변 사람들을 챙겨 훈훈함을 자아냈는데, 지인들에게도 따뜻한 선물을 받아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한편 박지연은 2008년 이수근과 결혼 후 둘째 임신 당시 임신중독증으로 신장에 문제가 생겼다. 이에 2011년 친정아버지의 신장을 이식받았고 2021년 신장 재이식 수술 권유를 받았다고 밝혔다. /kangsj@osen.co.kr
[사진] 박지연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어쩐지 연기가 너무 진하더라?’ 금메달 딴 일본 피겨 커플, 알고보니 실제 연인이었다…포상
- 모델된 성시경, 완전 홀쭉해졌다..최화정 "너무 잘생겨, 설렌다"
- 박남정, 둘째 딸 자식농사도 대박났네…배우급 미모에 입시 5관왕까지[순간포착]
- [홍윤표의 휘뚜루마뚜루] '4할의 전설' 백인천, 장기간 투병 중…‘온정의 손길’ 마저 끊겨, 병
- 김우빈 결혼 참 잘 했네..신민아, 인생 한 번 잘 살았다는 선물보니?
- '노메달' 린샤오쥔의 감사 인사에.. 中, "마치 우승한 듯, 귀화 선수에 들어간 비용 공개하라" 저
- 김지호, 공공도서에 '밑줄 쫙' 긋고 인증 논란.."습관 탓" 공개 사과 엔딩[Oh!쎈 이슈]
- 랄랄, 코수술 6일만에 너무 예뻐져 깜짝, '이명화 못보나'
- 노시환 역대 최초 '300억 사나이' 등극!...한화 노시환과 다년계약 '11년 총액 307억' 역대급 계약 [
- 한지민, '미모의 친언니' 공개.."학창시절 나보다 더 인기 많아" 깜짝[핫피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