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션 임파서블8' 12일 연속 1위…누적 205만 [Nbox]
고승아 기자 2025. 5. 29. 07:13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영화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감독 크리스토퍼 맥쿼리)이 12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켰다.
29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은 지난 28일 하루 동안 9만 5140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수는 205만 293명이다.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은 인류 전체를 위협하는 절체절명의 위기 속에 내몰린 에단 헌트(톰 크루즈 분)와 IMF 팀원들이 목숨을 걸고 모든 선택이 향하는 단 하나의 미션에 뛰어드는 액션 블록버스터로, '미션 임파서블'의 8번째 이야기다.
지난 17일 개봉한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은 첫날에만 42만 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하며 단숨에 1위에 올랐으며, 12일째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키고 있다. 개봉 12일째 2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 중이다.
이날 2위는 '릴로 & 스티치'로 1만 2683명이 관람했으며, 누적 관객수는 22만 368명이다. 3위는 지난 28일 개봉한 신작 '씨너스: 죄인들'로 1만 479명이 봤다. 누적 관객수는 1만 2436명이다.
seunga@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남직원한테 '자기야~ 뭐 먹으러 가자'는 아내…따지자 "조선시대냐" 발끈
- '약물 투약' 추락 포르쉐 운전자는 '유명 인플루언서'…사고 후 계정 삭제
- "술집 주모와 바람난 남편 개처럼 잡은 신사임당…율곡도 아버지 무시"
- "아들과 안 친한 시어머니, 며느리인 저에게 화합시켜 달라고 하네요"
- "치과서 다른 치아 잘못 깎아 발치 위기"…인지 기능 장애 환자의 호소
- 황보라 "차정원, 나랑 자주 만나…하정우가 먼저 대시"
- "뭐 어쩌라고?"…보복운전 따지자, 아이들 앞에서 코뼈 부러지는 폭행[영상]
- "눈물 마를 날 없었는데"…연금복권 1등-2등 21억 당첨자 '제2 인생'
- "나 장항준이야, 주소 보내"…'왕사남 800만' 돌파 속 단역배우가 전한 미담
- "암 투병 시한부 아내 위해 '킬' 당해주실 분"…남편 부탁에 300명 몰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