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대구대,‘소프트웨어(SW) 중심대학’공모사업 최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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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와 대구대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이 주관하는 '2025년도 소프트웨어(SW) 중심대학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돼 8년간 국비 150억원을 확보했다.
29일 경북도에 따르면 '소프트웨어(SW) 중심대학'은 산업현장의 요구를 반영해 SW 중심으로 대학 교육체계를 혁신하고 AI 등 신기술 수요에 부합하는 SW전문·융합인재 양성을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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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안동)=김병진 기자]경북도와 대구대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이 주관하는 ‘2025년도 소프트웨어(SW) 중심대학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돼 8년간 국비 150억원을 확보했다.
29일 경북도에 따르면 ‘소프트웨어(SW) 중심대학’은 산업현장의 요구를 반영해 SW 중심으로 대학 교육체계를 혁신하고 AI 등 신기술 수요에 부합하는 SW전문·융합인재 양성을 목표로 한다.
과기정통부는 2015년부터 매년 일반과 특화 분야로 나누어 SW중심대학을 선정해 왔다. 올해는 대구대학교를 포함해 전국의 10개 대학이 선정됐다.
경북도와 대구대는 ‘기업이 설계하고 학생이 완성하는 AI융합 교육 중심 뉴에코 시스템’을 비전으로 삼았다. 기업이 대학 교육을 디자인하고 학생이 미래를 완성해 대학이 현장으로 확산하는 것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선정으로 경북도는 경운대, 한동대, 영남대를 포함해 모두 4개의 SW중심대학을 운영하게 됐다.
도는 이들 대학의 전문 역량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에 양질의 소프트웨어 교육을 확산시키고 대학별 SW교육 노하우를 공유할 수 있는 소통 창구도 마련할 계획이다.
최혁준 경북도 메타AI과학국장은 “이번 기회로 학생들이 산업에 대해 체계적으로 학습하고, 지역 산업에 이바지할 수 있는 SW역량을 확보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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