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 샤넬도 넘어섰다…이번엔 ‘궁극의 뮤즈’
이유나 2025. 5. 29. 06:20

[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블랙핑크 제니가 세계 패션의 중심에 우뚝 섰다.
세계적인 명품 샤넬의 뮤즈인 제니가 시대적 금기와 패션의 경계를 허문 디자인 브랜드 장 폴 고티에의 궁극의 뮤즈로 소개됐다.
앞서 27일 세계적인 하이엔드 패션 브랜드 장 폴 고티에(Jean Paul Gaultier)가 공식 계정에 제니로 추정되는 인물의 사진을 게재하며 '궁극의 뮤즈'라고 궁금증을 유발했다.
모델의 실루엣이 제니와 비슷하다는 추측이 이어진 가운데 28일 그 주인공의 검은 베일이 전격 벗겨졌다.
장 폴 고티에 계정과 제니 계정을 통해 해당 뮤즈의 주인공이 제니임이 드러났다.
브랜드는 해당 게시물을 통해 제니가 '2025 장 폴 고티에의 프리폴 컬렉션'의 뮤즈로 발탁됐다고 알렸다.
제니는 최근 세계적인 디자이너들의 콜을 받고 있다. 고티에는 지난 쿠틔르쇼에서 만난 제니를 바로 옆자리에 앉히고 그 쇼의 주인공이 누구인지 알려주기도 했다.
장 폴 고티에는 1990년대 마돈나의 '콘브라'를 통해 대중문화에 파장을 일으켰던 브랜드이기도 하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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