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 자동차 부품공장 옥상 태양광 시설서 불…인명피해 없어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29일 오전 4시 16분께 충남 아산시 둔포면 석곡리 산업단지 내 한 자동차 부품공장에서 불이나 1시간 10여분만에 꺼졌다.
건물 관계자가 공장 건물 지붕에 불이 붙은 것을 처음 발견해 119에 신고한 것으로 전해졌다.
공장은 단층 건물이지만, 지붕까지 높이가 30m에 달해 초기 화재 진압에 어려움을 겪었다.
불은 산업단지 내 다른 공장으로 확대되진 않았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자동차 부품공장 옥상 화재 진압 [아산소방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9/yonhap/20250529061448378ydxm.jpg)
(아산=연합뉴스) 양영석 기자 = 29일 오전 4시 16분께 충남 아산시 둔포면 석곡리 산업단지 내 한 자동차 부품공장에서 불이나 1시간 10여분만에 꺼졌다.
공장 건물 일부가 소실됐지만,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건물 위에 설치된 태양광 패널과 지붕 사이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있다.
건물 관계자가 공장 건물 지붕에 불이 붙은 것을 처음 발견해 119에 신고한 것으로 전해졌다.
공장은 단층 건물이지만, 지붕까지 높이가 30m에 달해 초기 화재 진압에 어려움을 겪었다. 불은 산업단지 내 다른 공장으로 확대되진 않았다.
불이 나면서 다량의 연기가 발생하면서 아산시는 인근 주민들에게 안전에 유의해달라는 재난문자를 발송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확인하고 있다.
youngs@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임주환, 쿠팡 물류센터 근무 뒤늦게 화제…'알바' 하는 배우들 | 연합뉴스
- 변요한·티파니 영, 오늘 혼인신고…"간소한 결혼식 계획" | 연합뉴스
- [특파원 시선] 부풀려진 한국 vs 동남아 누리꾼 간 '온라인 설전' | 연합뉴스
- [샷!] "반지하도 월세 60만원 넘어요" | 연합뉴스
- 은마아파트 화재, 당사자 여학생이 처음 구조 요청 | 연합뉴스
- 빌 클린턴, 엡스타인 연루의혹 부인…"그의 범죄 그땐 몰랐다" | 연합뉴스
- 李대통령, 분당 아파트 매물로 내놔…靑 "부동산 정상화 의지"(종합) | 연합뉴스
- 국세청, 성과 홍보하다 체납자 코인 마스터키 노출 논란 | 연합뉴스
- '운명전쟁49', 순직 경찰·소방관 모독 논란에 "재편집 결정" | 연합뉴스
- 반려견놀이터에 '낚싯바늘 빵' 던져놓은 60대..."개짖는 소리 시끄러워"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