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경찰관, 면허정지 수준 음주운전 적발…직위해제
유영규 기자 2025. 5. 29. 0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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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에서 현직 경찰관이 음주운전을 하다가 적발돼 직위 해제됐습니다.
울산 동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6일 오후 9시쯤 울산 동구 방어동에서 방어진지구대 소속 40대 경감 A 씨가 음주운전 단속에 적발됐습니다.
당시 A 경감의 혈중알코올농도 수치는 면허정지 수준이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A 경감을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혐의로 형사 입건하고 직위 해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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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 동부경찰서
울산에서 현직 경찰관이 음주운전을 하다가 적발돼 직위 해제됐습니다.
울산 동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6일 오후 9시쯤 울산 동구 방어동에서 방어진지구대 소속 40대 경감 A 씨가 음주운전 단속에 적발됐습니다.
당시 A 경감의 혈중알코올농도 수치는 면허정지 수준이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A 경감을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혐의로 형사 입건하고 직위 해제했습니다.
경찰 관계자는 "조사를 마치는 대로 징계위원회를 열어 A 경감에 대한 징계 수위를 결정할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사진=연합뉴스TV 제공, 연합뉴스)
유영규 기자 sbsnewmedia@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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