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 대서특필' 칼 빼든 맨유, 이강인 중심으로 세대교체 시작한다!…"아모링 직접 영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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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이강인(파리 생제르맹) 중심으로 새판을 짠다.
매체는 "이강인은 논EU(비유럽연합) 쿼터 두 자리 중 하나를 차지하게 될 것"이라며 "뿐만 아니라 나폴리는 코소보 국적의 에돈 제그로바(LOSC 릴)를 향한 관심을 유지하고 있다"고 전했다.
영국 매체 '커트오프사이드'는 28일 "이강인은 오는 여름 이적시장에서 가장 주목받는 선수 중 한 명으로 떠올랐다. PSG에서 그의 미래가 불확실해지자 맨유가 움직이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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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배웅기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이강인(파리 생제르맹) 중심으로 새판을 짠다.
이탈리아 매체 '칼치오나폴리24'는 28일 "지오반니 만나 SSC 나폴리 단장이 이강인과 접촉했다. 이강인은 PSG와 재계약을 맺지 않았고, 이르면 올여름 새로운 팀을 찾아 떠날 것이라고 보도했다.
매체는 "이강인은 논EU(비유럽연합) 쿼터 두 자리 중 하나를 차지하게 될 것"이라며 "뿐만 아니라 나폴리는 코소보 국적의 에돈 제그로바(LOSC 릴)를 향한 관심을 유지하고 있다"고 전했다.

그런데 이강인의 나폴리 이적이 다소 유력하게 여겨지던 찰나 기류가 뒤바뀌었다. 과거 이강인 영입에 관심을 드러낸 것으로 알려진 맨유가 다시금 경쟁에 뛰어들었기 때문.
영국 매체 '커트오프사이드'는 28일 "이강인은 오는 여름 이적시장에서 가장 주목받는 선수 중 한 명으로 떠올랐다. PSG에서 그의 미래가 불확실해지자 맨유가 움직이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후벵 아모링 감독은 창의성과 득점력을 겸비한 공격형 미드필더를 영입하고자 하며 최우선 후보로 이강인을 점찍었다. 아스널, 뉴캐슬 유나이티드, 애스턴 빌라, 노팅엄 포레스트, 크리스털 팰리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나폴리 등이 그에게 관심을 갖고 있는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이 이끄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또한 유력한 행선지 중 하나다. 매체에 따르면 올여름 시메오네는 왼발잡이 공격형 미드필더를 보강하고자 하며 이강인이 해답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앞으로 몇 주 안에 제안할 가능성이 높다.

이강인은 올 시즌 전반기만 해도 포지션을 가리지 않는 활약으로 루이스 엔리케 감독의 신임을 받았으나 흐비차 크바라츠헬리아가 합류한 올겨울 기점으로 출전 시간이 줄어들었고, 결국 방출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스페인 매체 '스포르트'의 지난 14일 보도에 의하면 올여름 PSG는 전력 외로 분류된 선수들의 매각에 중점을 둘 계획이다. 밀란 슈크리니아르(페네르바흐체 SK), 이강인, 랑달 콜로 무아니(유벤투스), 마르코 아센시오(애스턴 빌라)의 매각으로 최소 1억 유로(약 1,552억 원)를 벌어들이겠다는 심산이다.
사진=WIK7, 게티이미지코리아, 뉴스1, 이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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