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날씨] 대구·경북(29일,목)…곳곳 소나기, 낮 19~27도

이재춘 기자 2025. 5. 29.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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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대 대선 사전투표 첫날인 29일 대구와 경북지역은 오후에 소나기 내리는 곳이 있겠다.

대구기상청에 따르면 서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맑다가 구름이 많으며, 오후부터 저녁 사이 곳에 따라 소나기가 내리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봉화 10도, 안동 12도, 울진 13도, 대구·김천 14도, 포항 15도로 전날보다 1도가량 높고, 낮 최고기온은 울진 19도, 포항 21도, 안동 25도, 대구·김천 27도로 3도가량 낮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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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 최고 기온이 28도까지 오르며 초여름 날씨를 보인 27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나루역 인근에서 한 시민이 시원한 음료와 미니 선풍기를 손에 들고 있다. 2025.5.27/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대구=뉴스1) 이재춘 기자 = 21대 대선 사전투표 첫날인 29일 대구와 경북지역은 오후에 소나기 내리는 곳이 있겠다.

대구기상청에 따르면 서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맑다가 구름이 많으며, 오후부터 저녁 사이 곳에 따라 소나기가 내리겠다. 강수량은 5~30㎜로 전망된다.

아침 최저기온은 봉화 10도, 안동 12도, 울진 13도, 대구·김천 14도, 포항 15도로 전날보다 1도가량 높고, 낮 최고기온은 울진 19도, 포항 21도, 안동 25도, 대구·김천 27도로 3도가량 낮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을 보이겠으며 동해 파도의 높이는 0.5~1m로 예상된다.

leajc@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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