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테우스 2골…K리그1 안양, 강원에 3대 1 승리
서대원 기자 2025. 5. 29. 00:36

▲ 동료들과 골 세리머니 하는 안양 마테우스(오른쪽에서 두 번째)
프로축구 K리그1의 FC안양이 강원FC를 꺾고 6경기 만에 승리를 챙겼습니다.
안양은 춘천송암스포츠타운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원정 경기에서 홈팀 강원을 3대 1로 물리쳤습니다.
마테우스가 전반 2골을 터뜨렸고, 후반에 모따가 쐐기골을 뽑아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최근 리그 5경기 연속 무승(2무 3패)을 기록 중이던 안양은 6경기 만에 승리를 맛보며 승점 20(6승 2무 9패) 고지에 올라섰습니다.
강원은 승점 21(6승 3무 7패)에서 제자리걸음을 했습니다.
강원은 8위, 안양은 9위에 자리했습니다.
서울은 김천과 원정 경기에서 후반 35분에 터진 루카스의 결승골로 1대 0으로 이겨 7위로 올라섰고, 울산과 광주는 1대 1로 비겼습니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연합뉴스)
서대원 기자 sdw21@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S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유학비자 인터뷰 중단" 혼란…"사상 검증, SNS 지워라"
- [단독] 김건희 수행비서 USB 확보…"자금 관리도 했다"
- [여론조사] 단일화 찬 37% 반 46%…양자 대결 지지도 보니 (풀영상)
- "얼마나 귀한데"…천연기념물 팔색조 잇단 폐사 무슨 일
- 강제로 머리 밀고, 추운 날 방치?…'폭싹 속았수다', 갑질 의혹 터졌다
- '스드메' 단계마다 추가 요금 덕지덕지…"원래 이래요?"
- [영상] '와장창' 강화유리문 터지고 아수라장 된 가게…CCTV 돌려보니 사람 없고 굉음뿐
- 제주 발길 뜸해진 사이…"1박 2일 코스로 좋다" 몰린 곳
- 오해가 부른 비극…50년 동고동락한 아내 살해한 남편 징역 18년
- 카리나 측, 의상 정치색 논란 해명…"특정 의도로 소비되지 않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