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SOLO' 26기 변호사 현숙, 남자들의 이상형

이기은 기자 2025. 5. 29.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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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나는 SOLO' 미국 변호사 현숙, 예상대로 인기녀였다.

28일 밤 방송된 ENA·SBS 플러스 예능프로그램 ‘나는 SOLO'(나는 솔로)’에서는 26기 영수, 영호, 영철, 영식, 광수, 옥순, 순자, 영숙, 영자, 현숙 등의 간질간질한 썸이 공개됐다.

이날 영수, 영식, 광수 등은 한결 같이 현숙을 원했다. 광수는 특히 “정말 내 이상형에 가까운 사람”이라며 지고지순한 현숙을 향한 마음을 드러냈다.

미모와 지성까지 모두 갖춘 현숙은 어떤 남자를 선택할까. 하지만 현숙 마음은 연하인 공무원 영호를 향했다.

영호에게 현숙, 순자 등 무려 3명의 여자가 몰렸다. 이처럼 각자의 마음 향로가 갈리면서, 이들의 복잡다단한 3각~5각 관계가 예고된 시점이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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