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레슬링 기대주 이윤건 금메달 “국가대표 되는 게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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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레슬링 기대주' 이윤건(평창중 3년) 군이 최근 폐막한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레슬링 금메달을 획득, 지역이 축하 분위기다.
이 군은 경남 함안군에서 열린 이번 대회 레슬링 자유형 60㎏급에서 전국의 강호들을 물리치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특히 이 군은 평창중 2학년이던 지난해 제53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자유형 동메달을 수상한 데 이어 이번 대회에서 정상에 올라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며 레슬링 유망주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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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레슬링 기대주’ 이윤건(평창중 3년) 군이 최근 폐막한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레슬링 금메달을 획득, 지역이 축하 분위기다. 이 군은 경남 함안군에서 열린 이번 대회 레슬링 자유형 60㎏급에서 전국의 강호들을 물리치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특히 이 군은 평창중 2학년이던 지난해 제53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자유형 동메달을 수상한 데 이어 이번 대회에서 정상에 올라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며 레슬링 유망주로 주목받고 있다. 이 군은 “더욱 열심히 훈련해 국가대표가 되고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따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이 군 아버지 이용신 씨(평창유산재단 사무처장)는 “윤건이는 조금 늦게 레슬링에 입문했지만 배우려는 열정이 높고 자발적으로 훈련에도 매진해 믿음직하다”며 “훌륭한 선수로 자라날 수 있도록 응원하고 지원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신현태 기자 sht9204@kado.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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