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양군 생태계 교란 식물 제거사업 추진
최훈 2025. 5. 29. 00:06
양양군은 오는 8월까지 생태계 교란식물 제거사업을 추진한다.
주요 제거 대상은 돼지풀과 단풍잎돼지풀, 가시박 등으로 하천변과 마을 도로변을 중심으로 집중적인 제거 작업을 펼칠 계획이다.
한편 양양지역 생태계 교란식물의 서식 면적은 총 21만 4600㎡로, 이 중 가시박이 13만 8100㎡, 단풍잎돼지풀과 돼지풀이 7만 6500㎡를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최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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