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시 22억원 투입 노후도로 정비·차선 도색
김우열 2025. 5. 29. 00:05
동해시가 내달까지 시내 일원의 노후되고 불량한 포장 도로를 정비하고 차선도색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시는 올해 총사업비 14억원을 들여 국도 7호선과 38호선 등 주요 도로의 포트홀(파임) 등 상태가 불량한 도로 20㎞를 정비하는데 이어 8억원을 투입해 차선 및 횡단보도 등에 대한 노면표시 도색을 병행한다고 밝혔다. 더불어 훼손된 도로표지판과 휀스 등 안전시설물 보수도 함께 진행된다. 김우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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