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숙, 영호 선택하자 광수 배신감 “약속했는데 안 와” 오해 (나는 솔로)


[뉴스엔 유경상 기자]
광수가 현숙에게 배신감을 드러냈다.
5월 28일 방송된 ENA, SBS Plus ‘나는 SOLO’에서는 26기가 여자들의 선택으로 심야데이트를 했다.
여자들의 선택을 가장 많이 받은 인기남은 영호였다. 영호는 영숙, 순자, 현숙의 선택을 받으며 3:1 데이트를 하게 됐고 그동안 계속 다대일 데이트를 해온 만큼 다대일 데이트를 운명으로 받아들였다. 세 여자는 모두 영호와 대화할 기회가 없었기 때문에 영호를 선택했다.
정숙은 원픽 상철을 선택했다. 정숙은 영숙과 랜덤데이트한 상철에게 데이트가 재미있었는지 물으며 질투심을 드러냈다. 이어 영자 역시 슈퍼데이트권을 따면 상철에게 쓰겠다고 했던 말 그대로 상철을 선택했다. 상철이 정숙과 영자에게 2표를 받았다.
옥순이 영수를 선택하며 두 사람은 하루 세 번 대화하게 됐다. 광수, 영철, 영식, 경수까지 네 남자가 0표를 받으며 고독정식을 먹게 됐다.
영철은 누구라도 올 줄 알았다며 “엄마가 이거 보고 울겠다”고 반응했다. 광수는 솔직히 기분이 안 좋다며 “이렇다고? 약속을 했는데 안 왔다고?”라며 현숙에게 배신감을 드러냈다. 앞서 광수는 현숙이 계산을 하자 다음에는 자신이 사겠다고 약속한 상황.
송해나는 “계산할 기회를 데이트 기회라고 받아들인 것 같다”고 말했고 광수는 “약속해서 올 줄 알았다. 기다렸는데 아무도 안 와서 나락으로 빠진 느낌이었다”고 털어놨다. (사진=ENA, SBS Plus ‘나는 SOLO’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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