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정, ♥이병헌 똑 닮은 아들 자랑 "어른스럽고 넉살 좋아"
![[서울=뉴시스] KBS 2TV 예능물 '옥탑방의 문제아들'이 29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사진=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제공) 2025.05.2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9/newsis/20250529000019831eonl.jpg)
[서울=뉴시스]허예지 인턴 기자 = 배우 이민정(43)이 아들 준후(10)의 성격을 공개했다.
29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KBS 2TV 예능물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이민정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이민정은 자신만의 육아 철학과 유튜브 채널 '이민정 MJ' 뒷이야기를 털어놓는다.
이민정은 유튜브 채널 개설 한 달 만에 구독자 24만명을 달성하고 '인기 급상승 동영상' 1위에 오른 바 있다.
이날 이민정은 유튜브 조회수 일등 공신으로 준후를 꼽는다.
준후가 편집점을 알려주는 것은 물론, 영상을 모니터링하며 날카로운 피드백을 준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긴다.
이민정은 "준후가 나이에 비해 어른스럽고 넉살이 좋다"며 남편인 배우 이병헌과 똑 닮은 준후의 일상도 공개된다.
준후가 거리에서 아버지인 배우 이병헌(55)을 알아보고 사진 요청을 하는 사람들에게 살갑게 굴었던 일을 털어놨다.
또 지나가던 할머니가 준후 외모 칭찬을 하자 넉살 좋게 대답한 일까지 공개했다.
준후의 깜찍함에 MC 송은이는 '준후 1호 팬'을 자처했다는 후문이다.
이어 이민정은 키즈 카페에 아들 친구 22명을 초대해 생일파티를 연 일화를 고백하며 '육아 마스터'임을 입증한다. 당시 마이크를 들고 아이들을 진두지휘했다고.
이민정은 "아이나 어른이나 남자는 똑같다"며 이병헌과 준후, 두 남자를 다루는 방법을 공개한다.
한편 이민정은 이병헌과 2013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다.
☞공감언론 뉴시스 yejihur@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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