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실, 건강 악화·아파트 경매 언급…"지루할 틈 없어"
박하나 기자 2025. 5. 28. 23:47
'라디오스타' 28일 방송
MBC '라디오스타' 캡처
MBC '라디오스타' 캡처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코미디언 이경실이 '라디오스타'에서 최근 보도된 기사들에 대해 해명했다.
28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는 '노빠꾸 언니들' 특집으로 꾸며져 코미디언 이경실, 배우 최여진, 심리 상담 전문가 이호선 교수, 방송인 사유리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경실이 최근 기사로 보도된 건강 악화, 아파트 경매에 관련된 소식을 언급했다. 먼저 이경실은 "SNS에 매일 일기를 쓴다"라며 "저라고 안 아프진 않잖아요, 인후염에 걸려서 주사 맞은 사진을 올렸더니 기사화됐다"라고 해명했다.
이후 이경실은 서울 용산구 이촌동 아파트 경매 진행 소식이 보도돼 또 한 번 화제의 중심에 올랐다. 이경실은 "금방 망하는 애처럼 기사가 났다, 식구들도 모르게 쉬쉬했는데, 시골 내려갔다가 갑자기 올라왔다, 인생이 지루할 틈이 없다"라며 잘 해결된 근황을 전했다.
한편, MBC '라디오스타'는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 해제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 프로그램으로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hanappy@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남직원한테 '자기야~ 뭐 먹으러 가자'는 아내…따지자 "조선시대냐" 발끈
- '약물 투약' 추락 포르쉐 운전자는 '유명 인플루언서'…사고 후 계정 삭제
- "술집 주모와 바람난 남편 개처럼 잡은 신사임당…율곡도 아버지 무시"
- "아들과 안 친한 시어머니, 며느리인 저에게 화합시켜 달라고 하네요"
- "치과서 다른 치아 잘못 깎아 발치 위기"…인지 기능 장애 환자의 호소
- "뭐 어쩌라고?"…보복운전 따지자, 아이들 앞에서 코뼈 부러지는 폭행[영상]
- "눈물 마를 날 없었는데"…연금복권 1등-2등 21억 당첨자 '제2 인생'
- "나 장항준이야, 주소 보내"…'왕사남 800만' 돌파 속 단역배우가 전한 미담
- "암 투병 시한부 아내 위해 '킬' 당해주실 분"…남편 부탁에 300명 몰렸다
- 80세 아빠 김용건 "아들 벌써 여섯 살, 좀 커서 잘 따라다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