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7kg 감량' 미나 시누이, 핼쑥해진 근황…"감기 한번 안 걸려" ('필미커플')
조나연 2025. 5. 28. 23:03
[텐아시아=조나연 기자]

가수 미나의 시누이 박수지 씨가 67kg 감량 후 달라진 근황을 전했다.
28일 가수 미나, 류필립 부부의 개인 채널에는 박수지 씨의 근황이 담긴 영상이 올라왔다.
공개된 영상 속 박수지 씨는 앞머리를 내린 청순한 스타일로 눈에 띄게 늘씬해진 외모로 눈길을 끌었다.
미나 류필립 부부와 함께 병원에 방문한 박수지 씨에게 병원 원장은 "마네킹인 줄 알았다. 구경하느라 바쁘다"고 칭찬했고, 이에 박수지 씨는 "나를 보는 사람마다 리액션이 진짜 '너무 예쁘다' '우와!' 하시는데 순간 예전에 나의 모습을 영상으로 봤는데 경악스럽더라"고 사람들의 반응에 대해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를 듣던 미나도 "살 빼고 사람이 청순해졌다. 면역 치료받고 나서 감기 한 번 안 걸렸다"고 덧붙였다.
앞서 박수지 씨는 150kg에서 무려 60kg를 감량해 화제를 모은 바. 현재 수지의 몸무게는 88kg으로 추가 2kg를 더 감량했음을 알려 눈길을 끌었다. 현재는 총 67kg 감량에 성공한 것으로 알려졌다.
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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