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 동문동 모텔 화재로 사망 1명·경상 17명…초진 완료
최형욱 기자 2025. 5. 28. 22:51
소방 투입 1시간여 만인 오후 10시28분께 초진 성공
서산 동문동 모텔 화재 현장. (독자제공) / 뉴스1

(서산=뉴스1) 최형욱 기자 = 28일 오후 9시33분께 충남 서산 동문동 한 모텔에서 불이 났다.
충남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오후 9시 45분께 대응 1단계를 발령, 소방차 36대와 소방 인력 42명을 투입해 1시간 여만인 오후 10시28분께 초진을 완료했다.
현재까지 1명이 사망하고 17명이 연기를 흡입하는 등 18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다.
서산시는 재난 안전 문자를 보내고 "다량의 연기 발생으로 인해 차량은 건물 주변 도로를 우회하고 창문을 닫아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choi4098@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남편 동선 추적했더니…두 번째 불륜 상대는 상간녀의 30대 딸" 아내 분노
- 아빠 추천 종목 풀베팅했다 손실…"이게 부모냐? 이제 '손절'" 논란
- 양미라 "일본 공항서 몸수색 당해…가랑이 사이까지 샅샅이 검사"
- 남직원한테 '자기야~ 뭐 먹으러 가자'는 아내…따지자 "조선시대냐" 발끈
- '약물 투약' 추락 포르쉐 운전자는 '유명 인플루언서'…사고 후 계정 삭제
- 황보라 "차정원, 나랑 자주 만나…하정우가 먼저 대시"
- "뭐 어쩌라고?"…보복운전 따지자, 아이들 앞에서 코뼈 부러지는 폭행[영상]
- "눈물 마를 날 없었는데"…연금복권 1등-2등 21억 당첨자 '제2 인생'
- "나 장항준이야, 주소 보내"…'왕사남 800만' 돌파 속 단역배우가 전한 미담
- "암 투병 시한부 아내 위해 '킬' 당해주실 분"…남편 부탁에 300명 몰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