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개장] 엔비디아 실적·연준 회의록 기다리며 소폭 상승세

김예슬 기자 2025. 5. 28. 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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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 증권거래소가 위치한 미국 금융 중심지 월가의 모습 2022.02.24 ⓒ AFP=뉴스1 ⓒ News1 정윤미 기자

(서울=뉴스1) 김예슬 기자 = 28일(현지시간) 미국 증시가 소폭 상승세로 출발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8.0포인트(0.04%) 상승한 4만2361.63으로 거래를 시작했다.

개장 시점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 대비 4.0포인트(0.07%) 오른 5925.54로, 기술주 중심 나스닥종합지수는 33.5포인트(0.17%) 상승한 1만9232.619를 기록했다.

로이터는 월가 주요 지수가 전날 급등한 이후 투자자들이 엔비디아의 실적 발표와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회의록을 기다리는 것이 지수에 반영됐다고 평가했다.

yeseul@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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