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현직 경찰관, 음주운전으로 적발…직위해제

김민정 2025. 5. 28.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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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경찰관이 자택 인근에서 음주 운전을 하다 적발돼 직위 해제됐다.

28일 울산동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6일 오후 9시께 울산 동구 방어동에서 50대 경감 A씨가 음주 상태에서 귀가하던 중 음주단속에 적발됐다.

적발 당시 A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0.03% 이상 0.08% 미만인 면허정지에 해당하는 수준이었다.

경찰은 조사가 끝나는 대로 징계위원회를 열어 A씨에 대한 징계 수위를 결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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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민정 기자] 현직 경찰관이 자택 인근에서 음주 운전을 하다 적발돼 직위 해제됐다.

(사진=연합뉴스)
28일 울산동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6일 오후 9시께 울산 동구 방어동에서 50대 경감 A씨가 음주 상태에서 귀가하던 중 음주단속에 적발됐다.

적발 당시 A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0.03% 이상 0.08% 미만인 면허정지에 해당하는 수준이었다.

경찰은 조사가 끝나는 대로 징계위원회를 열어 A씨에 대한 징계 수위를 결정할 예정이다.

김민정 (a20302@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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