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대, 지방전문대학 활성화 사업 성과 공유

김영신 기자 2025. 5. 28. 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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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립남해대학이 지난 27일 남해 창선면 남해토피아랜드에서 '지방전문대 활성화 사업 성과 공유 워크숍'을 하고 있다. / 경남도립남해대학

경남도립남해대학이 지난 27일 남해 창선면 남해토피아랜드에서 '지방전문대학 활성화 사업 성과 공유 워크숍'을 했다. 이날 워크숍은 지방전문대학 활성화 사업 성과 발표 등과 함께 부대행사로 유지황 팜프라 대표 특강, 지역 음악가 권월의 연주 등으로 진행했다.

'지방전문대학 활성화 사업'은 대학·지자체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비수도권 대학 특성화를 통해 대학과 지역의 동반성장을 위한 지역 산업 맞춤형 특성화 인재 육성에 목적이 있다. 남해대학은 항공·조선기계 제작 분야 특성화를 위한 맞춤형 인재 양성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했다.

노영식 총장은 "남해군, 남해교육지원청 등과 협력해 남해대학이 지역의 미래를 여는 핵심 동력이 될 수 있도록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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