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 사육장·공장서 불…30여 마리 폐사
서정윤 2025. 5. 28. 22:04
[KBS 부산]오늘(28일) 오전 9시쯤 부산 사하구의 개 사육장과 접착제 공장에 불이 나 사육장과 공장 건물 등을 모두 태우고 6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개 30여 마리가 폐사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합동 감식을 벌여 정확한 화재 원인을 밝히기로 했습니다.
서정윤 기자 (yuns@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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