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현호, 시민들 축의금 러쉬에 "주기적으로 인사 돌 것"('신랑수업')

오세진 2025. 5. 28. 2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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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남자 라이프 신랑수업' 가수 박현호가 자신에게 쏟아지는 칭찬 세례에 어쩔 줄 몰라 했다.

28일 방영한 채널A 예능 '요즘 남자 라이프 신랑수업'(이하 '신랑수업')에서는 은가은의 친정인 김해로 향한 박현호와 은가은의 모습이 그려졌다.

지난주 박현호의 이모 식구들을 만났던 은가은.

세탁소 주인은 "은가은도 예쁜데 박현호도 예쁘다"라며 준비한 봉투를 내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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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오세진 기자] '요즘 남자 라이프 신랑수업' 가수 박현호가 자신에게 쏟아지는 칭찬 세례에 어쩔 줄 몰라 했다.

28일 방영한 채널A 예능 '요즘 남자 라이프 신랑수업'(이하 '신랑수업')에서는 은가은의 친정인 김해로 향한 박현호와 은가은의 모습이 그려졌다. 지난주 박현호의 이모 식구들을 만났던 은가은. 박현호는 이제 장모님을 만나러 갔다.

은가은은 어머니와 친분이 있는, 동네 주민들에게 인사하고자 떡을 준비했다. 떡집부터 시작해 세탁소, 식당까지 인사를 드리는 젊은 부부는 시민들의 환대를 받았다.

가게 주인들은 떡을 받으면서 축의금을 내밀었다. 세탁소 주인은 “은가은도 예쁜데 박현호도 예쁘다”라며 준비한 봉투를 내밀기도 했다. 이다해는 “동네 한 바퀴만 돌아도”라며 깜짝 놀랐고, 박현호는 “그래서 김해를 주기적으로 돌아야할 것 같다”라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 신랑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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