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경찰, ‘노쇼 사기’ 등 불법행위 집중 단속
성용희 2025. 5. 28. 21:46
[KBS 대전]공공기관과 유명인을 사칭해 대금 결제를 유도하는, 이른바 '노쇼 사기' 피해 급증에 따라 충남경찰청이 오는 10월까지 소상공인 대상 불법행위를 집중적으로 단속합니다.
최근 두 달 동안 충남 지역에서는 군부대와 교도소, 연예인, 정당 등을 사칭한 사기 범죄가 39건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경찰은 단속과 함께 소상공인연합회와 관계기관에 피해 사례를 공유하는 한편 외상으로 대리구매를 요구받을 경우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성용희 기자 (heestory@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K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정책보다 네거티브…TV 토론 이대로 괜찮나
- 이준석, ‘여성 혐오’ 인용 발언 논란…각계 비판에 사과
- 수십억 강남 아파트 가족 회삿돈으로…‘부모 찬스’ 적발
- 5만 원 넘긴 밥값…결혼 비용은 평균 2천만 원
- 나 몰래 휴대전화 개통…“수백만 원 독촉 전화 시달려” [제보K]
- 빼돌리는 사람이 임자?…154조 ‘치매 머니’ 관리 시급
- 9번 신고에도 조치 없었다…경찰 ‘동탄 납치 살인’ 사과
- ‘캡틴 아메리카’ 징역 1년 6개월…서부지법 폭력 가담자 줄줄이 유죄
- [이슈클릭] 카리나 빨간색 점퍼에…연예계 선거철 정치색 논란 주의보
- “‘혼밥’ 시 유튜브 시청 노노!”…누리꾼 갑론을박 [이슈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