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경찰, ‘노쇼 사기’ 등 불법행위 집중 단속

성용희 2025. 5. 28. 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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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대전]공공기관과 유명인을 사칭해 대금 결제를 유도하는, 이른바 '노쇼 사기' 피해 급증에 따라 충남경찰청이 오는 10월까지 소상공인 대상 불법행위를 집중적으로 단속합니다.

최근 두 달 동안 충남 지역에서는 군부대와 교도소, 연예인, 정당 등을 사칭한 사기 범죄가 39건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경찰은 단속과 함께 소상공인연합회와 관계기관에 피해 사례를 공유하는 한편 외상으로 대리구매를 요구받을 경우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성용희 기자 (heestory@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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