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연희, 첫사랑 클래스는 영원하다···B컷도 청순 가련

오세진 2025. 5. 28. 21:43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오세진 기자] 배우 이연희가 깊어진 분위기를 자랑했다.

28일 이연희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짧은 영상과 사진을 공개했다. 화보 촬영으로 추정되는 해당 영상은 어떤 화보인지 모르겠으나, 이연희의 분위기를 그대로 느낄 수 있었다.

이연희는 촬영 후 파일로 된 자신의 사진을 공개했다. 이리저리 각도를 재는 이연희의 모습은 눈을 내리깔 때는 매화와 같고, 눈을 뜰 때는 작약과 같았다. 그는 데뷔 초부터 첫사랑 이미지로 많은 사람의 심금을 울렸던 그 시절 그대로의 모습에서, 이제는 배우로서 깊이가 더해진 느낌이 들어 시선을 끌었다.

네티즌들은 "진짜 너무 예쁘다", "이연희는 정말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배우다", "연극도 잘하더라고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연희는 지난 2020년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 지난해 득녀했다. 올해 이연희는 연극 '꽃의 비밀'로 대대적인 복귀를 알렸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이연희 채널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