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때녀’ 월드클라쓰 나티 “토익 985점”, 영어·축구 ‘월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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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때녀' 월클 나티, 영어도 축구도 모두 잘 하는 팔방미인이었다.
이날 두 팀의 열띤 대결이 시작된 가운데, 분노의 슈팅과 방어전을 시전하는 나티 근황이 공개돼 눈길을 모았다.
그는 최근 취업 등으로 인해 영어 시험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토익을 봤다.
이에 자막에는 "영어도 축구도 월클"이라는 자막이 실려 그의 '엄친녀' 면모를 짐작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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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골때녀’ 월클 나티, 영어도 축구도 모두 잘 하는 팔방미인이었다.
28일 저녁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는 월드클라쓰, 스트리밍파이터 대결이 공개됐다.
이날 두 팀의 열띤 대결이 시작된 가운데, 분노의 슈팅과 방어전을 시전하는 나티 근황이 공개돼 눈길을 모았다.
그는 최근 취업 등으로 인해 영어 시험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토익을 봤다. 토익 결과 990점 만점에 무려 985점을 획득했다고. 이에 자막에는 “영어도 축구도 월클”이라는 자막이 실려 그의 ‘엄친녀’ 면모를 짐작하게 만들었다.
나티 국적은 멕시코로, 멕시코인인 그의 풀네임은 나탈리아로 알려졌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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