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밤까지 내륙 소나기‥사전투표일 날씨는?
[뉴스데스크]
더위에 잦은 소나기까지 점점 여름이 실감 나고 있습니다.
지금 우리나라는 고기압의 영향으로 맑은 날씨가 이어지고 있는데요.
다만 대기 상층으로는 영하 18도 이하의 찬 공기가 머무르고 있습니다.
낮 동안 기온이 오르면서 대기가 불안정해지는데요.
따라서 곳곳으로 소나기구름이 발달하고 있습니다.
오늘 오후 동두천에서는 시간당 20밀리미터 이상의 강한 비가 단시간 내에 쏟아졌습니다.
오늘 밤까지도 서울 등 내륙 곳곳에 5에서 40밀리미터가량의 소나기가 내리겠고요.
소나기의 특성상 좁은 지역에서 강하게 쏟아지겠고요.
벼락과 돌풍, 우박이 동반되기도 하겠습니다.
사전 투표일인 내일과 모레는 맑겠지만 내일은 동쪽 지역에, 모레는 전남과 경남 서부 지역에 소나기 가능성이 있고요.
특히 모레는 서울의 낮 기온 28도까지 올라서 더 더워지겠습니다.
내일도 서울과 경기 남부 지역은 종일 공기가 탁하겠고요.
낮 동안 오존 농도가 '나쁨' 수준까지 오르는 곳이 많겠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서울이 16도, 대구 14도로 출발하고요.
한낮 기온은 서울이 26도, 광주 28도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5월의 마지막 주말에는 모처럼 맑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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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채림 캐스터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replay/2025/nwdesk/article/6720420_36799.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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