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이혜정, 농구선수 반전과거 사진 공개 “80㎏까지 나가” (퍼펙트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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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이혜정이 농구선수 시절 사진을 공개했다.
농구선수 시절 사진을 본 이성미는 "낯이 익다"고 반응했다.
신승환은 "이혜정" 정답을 맞히고 "선수하실 때랑 지금 얼굴이 바뀌셨다"고 말했다.
이어 이혜정은 농구선수 시절 몸무게가 80kg까지 나갔지만 모델 활동을 하며 46kg까지 뺐고 현재 아이를 낳고 60kg대 초반 몸무게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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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유경상 기자]
모델 이혜정이 농구선수 시절 사진을 공개했다.
5월 28일 방송된 TV조선 ‘퍼펙트라이프’에서는 모델 이혜정(41세)이 출연했다.
이날 첫 번째 의뢰인 힌트는 패션쇼 무대에서 가면을 쓴 의뢰인의 모습, 두 번째 힌트는 아들과 함께 축구를 하는 모습이었다. 세 번째 힌트는 농구선수 출신이라는 것.
농구선수 시절 사진을 본 이성미는 “낯이 익다”고 반응했다. 신승환은 “이혜정” 정답을 맞히고 “선수하실 때랑 지금 얼굴이 바뀌셨다”고 말했다.
현영은 “뉴욕, 밀라노, 파리까지 세계 3대 패션쇼를 휩쓴 톱 모델”이라고 이혜정을 소개했고 이혜정은 모델 워킹을 하며 등장해 카리스마를 뽐냈다. 현영과 이성미가 함께 워킹을 하며 웃음을 줬다.
이어 이혜정은 농구선수 시절 몸무게가 80kg까지 나갔지만 모델 활동을 하며 46kg까지 뺐고 현재 아이를 낳고 60kg대 초반 몸무게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사진=TV조선 ‘퍼펙트라이프’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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