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 "나는 마포 촌놈" 친구 위해 일일 서울 가이드로 변신 ('임영웅')

김예솔 2025. 5. 28.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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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이 한국 가이드로 변신했다.

28일 유튜브 채널 '임영웅'에서는 임영웅이 친한 외국살이 부부와 함께 관광에 나서며 일일 가이드로 변신했다.

임영웅은 "오늘 멀리서 친구가 와서 마중을 나가고 있다"라며 "평소보다 일찍 일어나서 졸린 몸을 이끌고 왔다"라며 하품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임영웅은 도착한 친구인 띨춘부부에게 다가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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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화면 캡쳐

[OSEN=김예솔 기자] 임영웅이 한국 가이드로 변신했다. 

28일 유튜브 채널 '임영웅'에서는 임영웅이 친한 외국살이 부부와 함께 관광에 나서며 일일 가이드로 변신했다. 

이날 임영웅은 공항으로 향했다. 임영웅의 친한 부부가 한국에 오는 것. 임영웅은 "오늘 멀리서 친구가 와서 마중을 나가고 있다"라며 "평소보다 일찍 일어나서 졸린 몸을 이끌고 왔다"라며 하품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임영웅은 노래를 흥얼거리며 인천공항에 들어섰다. 임영웅은 "여행 가는 기분이다. 어디든 가자"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임영웅은 "나는 원래 관광 명소 다니는 걸 별로 안 좋아한다. 어디 가서 쉬는 걸 좋아한다"라며 자신의 여행 스타일을 이야기했다.

임영웅은 도착한 친구인 띨춘부부에게 다가갔다. 임영웅은 깜짝 마중으로 인사했고 친구는 임영웅을 보고 웃음을 터트렸다. 

첫 일정으로 임영웅은 순대국을 먹으러 갔지만 영상을 찍지 않아 웃음을 자아냈다. 임영웅은 "강남 가서 머리를 한다고 하더라. 그 사이에 나는 잠들었다"라며 다음 날 부터 본격적인 콘텐츠를 예고했다. 

다음 날 임영웅은 남산돈까스 가게로 친구 부부를 안내했다. 임영웅은 "나는 마포 촌놈이다. 거기 말곤 아무것도 못한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임영웅은 "한국 사람인데도 서울의 명소를 가본 적이 없는 것 같다. 그런 곳에 가보고 싶단 생각이 있었는데 마침 띨춘부부가 왔으니까 가보면 좋을 것 같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hoisoly@osen.co.kr
[사진 : 유튜브 채널 '임영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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