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대전·세종·충남 낮 더위 계속…당분간 잦은 소나기
KBS 지역국 2025. 5. 28. 20:03
[KBS 대전] 대기 상층에 찬 공기가 자리잡고 있는 가운데, 낮 기온이 크게 오르면서 대기가 무척 불안정합니다.
때문에 당분간 소나기 소식이 잦겠는데요.
오늘 우리 지역은 대전과 충남 내륙을 중심으로 저녁까지 소나기 가능성이 있겠습니다.
사전 투표가 시작되는 내일도 내륙에 소나기 구름이 지나겠습니다.
양은 5에서 10밀리미터가 되겠고, 돌풍과 벼락, 우박을 동반하는 곳도 있겠습니다.
소나기가 내리지 않을 때에는 대체로 맑겠습니다.
볕이 강해, 자외선에 주의하셔야겠고요.
오존 농도도 높게 올라 호흡기 질환자나 노약자분들은 주의가 필요하겠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 평년과 비슷하겠습니다.
대전이 15도, 세종 14도가 예상되고요.
낮 더위는 계속되겠습니다.
세종과 논산 27도, 공주와 대전 28도까지 오르겠습니다.
천안의 아침 기온 12도, 한낮에 아산과 서산이 26도를 보이겠습니다.
서천의 아침 기온 13도, 낮 기온은 청양이 27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내일도 해상엔 짙은 안개가 끼겠고, 해안가에서는 만조 때 침수 피해 없도록 주의하셔야겠습니다.
주말에도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더위가 계속될 전망입니다.
지금까지 날씨였습니다.
KBS 지역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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