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튀지는 않았다, 하지만 먹었다’ 소토, 땅굴 파는 성적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튀지는 않았으나 먹었다' 세상에서 가장 비싼 스포츠 선수가 된 후안 소토(27, 뉴욕 메츠)의 성적이 바닥을 기고 있다.
이날 뉴욕 메츠 3번, 우익수로 선발 출전한 소토는 4타수 무안타 1삼진으로 침묵했다.
하지만 뉴욕 메츠는 소토에게 이러한 성적을 바라고 7억 6500만 달러 계약을 안긴 것이 아니다.
소토는 지난해 뉴욕 양키스 소속으로 157경기에서 타율 0.288와 41홈런 109타점, 출루율 0.419 OPS 0.989 등을 기록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튀지는 않았으나 먹었다‘ 세상에서 가장 비싼 스포츠 선수가 된 후안 소토(27, 뉴욕 메츠)의 성적이 바닥을 기고 있다.
뉴욕 메츠는 28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뉴욕주 뉴욕에 위치한 시티 필드에서 시카고 화이트삭스와 홈경기를 가졌다.
이날 뉴욕 메츠 3번, 우익수로 선발 출전한 소토는 4타수 무안타 1삼진으로 침묵했다. 반면 나머지 선발 출전 선수는 모두 안타를 때렸다.

전체적인 성적 역시 너무나도 좋지 않다. 소토는 이날까지 시즌 54경기에서 타율 0.228와 8홈런 25타점, 출루율 0.355 OPS 0.756 등을 기록했다.

한가지 긍정적인 점을 찾자면 선구안. 소토는 41볼넷 41삼진으로 볼넷/삼진 비율 1대1을 기록 중이다. 이는 매우 뛰어난 수치.
이에 소토의 타율이 0.228로 매우 낮음에도 출루율은 비교적 높은 0.355인 것. 많은 볼넷이 출루율과 타율의 차이를 높이고 있는 것이다.

소토는 지난해 뉴욕 양키스 소속으로 157경기에서 타율 0.288와 41홈런 109타점, 출루율 0.419 OPS 0.989 등을 기록했다.

조성운 동아닷컴 기자 madduxly@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미혼모’ 사유리, 생활고 고백 (라스)
- 결혼 앞둔 김하영, 하와이서 경찰에 쫓겨…대체 무슨 일?
- 조윤희와 이혼 5년…이동건, 허리 감싸며 거리 데이트?
- 이혼설 돌았던 최설아♥조현민 “이혼 숙려 상태”
- [★1줄컷] 이강인, 공식석상서 ‘크루와상’ 박상효씨와 첫 커플샷
- ‘44kg’ 감량했던 김신영 “돌아왔다” 입 터진 근황 [DA클립]
- 김용건, ‘6살’ 子 언급…급기야 손자랑 헷갈려? (조선의 사랑꾼)
- 송성문 위해 팔 걷은 허문회 전 롯데 감독의 진심 “제자 잘되는 게 나의 기쁨” [SD 베이스볼 피
- 구혜선 “죽고 싶었다” 고백…7명과 뛰어내린 순간 반전 [SD리뷰]
- 18년 전 헤어진 친부 충격 행적…유인나, 결국 눈물 (탐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