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댓차이나] 홍콩 증시, 상승 개장 후 이익매물에 반락 마감…H주 0.31%↓

[서울=뉴시스]이재준 기자 = 홍콩 증시는 28일 전날 뉴욕 증시 강세에 기술주를 중심으로 매수 선행, 상승 출발했다가 이익확정 매물이 출회하면서 반락 마감했다.
항셍지수는 이날 전일 대비 123.68 포인트, 0.53% 내려간 2만3258.31로 폐장했다.
홍콩 증시 상장 중국기업주 중심의 H주 지수는 전일보다 26.10 포인트, 0.31% 하락한 8443.87로 거래를 끝냈다.
기술주로 이뤄진 항셍과기 지수는 전일에 비해 7.96 포인트, 0.15% 밀린 5174.64로 마쳤다.
최근 상승세를 타온 한썬제약이 3.39% 급락하고 전기차주 비야디 2.68%, 리샹 2.51%, 지리차 2.33%, 반도체주 중신국제 2.51%, 전자상거래주 알리바바 1.95%, 징둥닷컴 1.40%, 컴퓨터주 롄샹집단 1.82%, 스마트폰 위탁생산 비야디전자 1.24%, 홍콩교역소 1.81%, 중국생물 제약 1.41%, 야오밍 생물 1.27%, 화룬전력 1.23% 떨어졌다.
반면 전날 실적호조 결산을 발표한 동영상주 콰이서우 5.95%, 맥주주 바이웨이 4.14%, 생수주 눙푸 산취안 3,15% 급등했다.
게임주 왕이도 2.81%, 훠궈주 하이디라오 2.30%, 유제품주 멍뉴유업 2.06%, 온라인 의약품주 알리건강 2.22%, 마카오 카지노주 진사중국 2.18% 뛰었다.
알루미늄주 중국 훙차오는 1.71%, 여행 예약 사이트주 트립닷컴 1.48%, 부동산주 청쿵실업 1.43%, 석탄주 중국선화 1.20%, 가스주 신아오 에너지 1.14%, 의약품주 시노팜 1.08%, 중국석유천연가스 0.92% 올랐다.
거래액은 메인보드가 1808억1620만 홍콩달러(약 31조6450억원), H주는 758억120만 홍콩달러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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