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충북 1㎝ 우박 '후두득'…당분간 강한 소나기 주의
2025. 5. 28. 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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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곳곳에서 소나기가 내린 가운데 대구와 충북 일부 지역에서는 손톱 만한 우박이 떨어졌습니다.
기상청에 따르면 28일 오후 내륙에 강한 소나기가 발달하면서 대구와 충북 음성, 단양 등에서는 지름 1㎝ 안팎의 우박이 관측됐습니다.
기상청은 당분간 내륙 곳곳에서 벼락과 우박을 동반한 소나기가 예상된다며, 시설물 관리와 농작물 피해에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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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 어상천면에 쏟아진 우박 [연합뉴스 제공]](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8/newsy/20250528184851654vvqb.jpg)
전국 곳곳에서 소나기가 내린 가운데 대구와 충북 일부 지역에서는 손톱 만한 우박이 떨어졌습니다.
기상청에 따르면 28일 오후 내륙에 강한 소나기가 발달하면서 대구와 충북 음성, 단양 등에서는 지름 1㎝ 안팎의 우박이 관측됐습니다.
낮 동안 데워진 지면 열기와 한반도 5㎞ 상공의 영하 15도 안팎의 찬 공기가 뒤섞이면서 대기불안정으로 소나기가 발달한 것으로 분석됩니다.
기상청은 당분간 내륙 곳곳에서 벼락과 우박을 동반한 소나기가 예상된다며, 시설물 관리와 농작물 피해에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우박 #소나기 #대기불안정 #기상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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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훈(kimjh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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