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보이즈 주연X아이브 레이, 역시 육각형 아티스트‥첫 MC 호흡도 합격점[ASEA2025]

이하나 2025. 5. 28. 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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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보이즈 주연과 아이브 레이가 'ASEA 2025'에서 MC 호흡을 맞췄다.

주연은 차분하고 안정적인 톤으로 진행을 이끌었고, 고향인 일본에서 데뷔 후 처음으로 시상식 MC에 도전한 레이도 일본어, 한국어로 진행 실력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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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ASEA2025’ 생중계 캡처
사진=‘ASEA2025’ 생중계 캡처

[뉴스엔 이하나 기자]

더보이즈 주연과 아이브 레이가 ‘ASEA 2025’에서 MC 호흡을 맞췄다.

5월 28일 오후 일본 요코하마시 K아레나 요코하마에서는 음악과 스타, 팬이 하나 되는 ‘아시아 스타 엔터테이너 어워즈 2025 presented by 조조타운’(ASIA STAR ENTERTAINER AWARDS 2025 presented by zozotown, 이하 ASEA 2025)가 개최됐다.

이날 시상식은 전 아티스트들이 순차적으로 무대에 올라 팬들에게 인사하는 오프닝 퍼포먼스로 화려하게 포문을 열었다. 진행은 더보이즈 주연, 아이브 레이가 맡았다. 두 사람이 MC로 호흡을 맞추는 건 처음이다. 국내를 넘어 전 세계적인 인기를 누리는 K팝 스타의 만남에 시상식 전부터 많은 기대를 모았다.

두 사람이 무대에 등장하자 객석에서는 큰 함성이 터져 나와 두 사람의 인기를 증명했다. 주연은 차분하고 안정적인 톤으로 진행을 이끌었고, 고향인 일본에서 데뷔 후 처음으로 시상식 MC에 도전한 레이도 일본어, 한국어로 진행 실력을 뽐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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