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검찰, 中 BYD 노예노동 및 인신매매 혐의 기소 결정

유세진 2025. 5. 28.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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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마사리(브라질)=AP/뉴시스]지난 3월7일 브라질 바히아주 카마사리의 중국 전기차 대기업 BYD 대리점에 BYD 차량이 전시돼 있다. 브라질 검찰이 27일(현지시각) 중국의 전기차 대기업 BYD와 2곳의 협력업체들을 노예와 같은 노동 조건으로 노동자들을 고용하고 국제 인신매매를 한 혐의로 기소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5.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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