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재준♥이은형, 10개월 子와 첫 제주行에 '넉다운'...첫 비행에 아들은 '행복'
정안지 2025. 5. 28. 18:18



[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강재준, 이은형 부부가 아들 현조와 제주도 여행을 떠났다.
강재준은 28일 "현조와 첫 비행기♥"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아빠 품에 폭 안겨 첫 비행을 즐기고 있는 강재준, 이은형 부부의 아들 현조 군의 모습이 담겨있다. 비행기를 타고 떠나는 가족의 첫 제주도 여행.
이에 모든 것이 신기한 현조 군은 똘망 똘망한 눈망울을 자랑하며 이곳 저곳을 둘러보기 바빴다. 반면 엄마와 아빠는 아들과의 첫 비행에 긴장을 한 탓인지 결국 비행기에서 지쳐 서로에 기댄 채 잠을 자고 있어 웃음을 안겼다.
이후 강재준은 "어디 가시는걸 까요? 현조 비행기 탔구나♥"라는 질문에 "제주도 입니다"며 제주도로 여행을 떠났음을 밝혔다.
한편 강재준과 이은형 부부는 지난 2017년 결혼했으며, 지난해 8월 아들 현조를 품에 안았다. 이들 부부는 현재 유튜브 채널과 SNS를 통해 육아 일상을 공유 중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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