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호, 말라리아 치료 끝 "무사히 마치고 퇴원 완료"
연휘선 2025. 5. 28. 18:05

[OSEN=연휘선 기자] 말라리아 치료로 안타까움을 자아낸 연극배우 김대호가 무사히 퇴원했다.
김대호는 28일 개인 SNS을 통해 "많은 분들의 응원과 격려 덕분에 무사히 치료 마치고 퇴원 완료했다"라며 근황을 밝혔다.
그는 "회복에는 시간이 걸리겠지만 긍정긍정 마음으로 잘 회복하겠다"라며 "모두 건강 조심하시라"라고 당부했다. 또한 "자 이제 복수를 시작해볼까"라며 모기 퇴치제들 구입 소식을 알려 웃음을 자아냈다.
김대호는 ENA 드라마 '크래시', 쿠팡플레이 '뉴토피아', 뮤지컬 '번지점프를 하다', '셰익스피어 인 러브' 등에 출연한 배우다. 그는 지난 25일 말라리아에 걸려 40도가 넘는 고열을 오간 끝에 일주일 째 분투하고 있음을 밝혀 안타까움을 자아낸 바 있다.
/ monamie@osen.co.kr
[사진] SNS 출처.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모델된 성시경, 완전 홀쭉해졌다..최화정 "너무 잘생겨, 설렌다"
- 박남정, 둘째 딸 자식농사도 대박났네…배우급 미모에 입시 5관왕까지[순간포착]
- [홍윤표의 휘뚜루마뚜루] '4할의 전설' 백인천, 장기간 투병 중…‘온정의 손길’ 마저 끊겨, 병
- 김우빈 결혼 참 잘 했네..신민아, 인생 한 번 잘 살았다는 선물보니?
- '노메달' 린샤오쥔의 감사 인사에.. 中, "마치 우승한 듯, 귀화 선수에 들어간 비용 공개하라" 저
- 김지호, 공공도서에 '밑줄 쫙' 긋고 인증 논란.."습관 탓" 공개 사과 엔딩[Oh!쎈 이슈]
- 랄랄, 코수술 6일만에 너무 예뻐져 깜짝, '이명화 못보나'
- 노시환 역대 최초 '300억 사나이' 등극!...한화 노시환과 다년계약 '11년 총액 307억' 역대급 계약 [
- 한지민, '미모의 친언니' 공개.."학창시절 나보다 더 인기 많아" 깜짝[핫피플]
- '해군출신' 두쫀쿠 창시자 김나리, 신메뉴는 '벨쫀쿠'..월매출 25억원 (전참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