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에스엠리츠, 상장폐지결정 효력정지가처분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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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에스엠리츠는 서울남부지방법원에 상장폐지결정 효력정지가처분을 신청했다고 28일 밝혔다.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 상장공시위원회 지난 26일 스타에스엠리츠에 대한 상장폐지를 결정했다.
스타에스엠리츠 관계자는 "유력한 인수 후보자와 협상을 진행하고 있고, 회사 대표도 교체했다"고 말했다.
스타에스엠리츠는 2016년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했고, 최대주주는 '알136'으로 지분 11.17%를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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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에스엠리츠는 서울남부지방법원에 상장폐지결정 효력정지가처분을 신청했다고 28일 밝혔다.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 상장공시위원회 지난 26일 스타에스엠리츠에 대한 상장폐지를 결정했다.
스타에스엠리츠는 구주 매각을 통해 경영정상화와 횡령으로 인한 피해 회복에 매진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스타에스엠리츠 관계자는 “유력한 인수 후보자와 협상을 진행하고 있고, 회사 대표도 교체했다”고 말했다.
스타에스엠리츠는 2016년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했고, 최대주주는 ‘알136’으로 지분 11.17%를 보유하고 있다. 지난해 모두투어리츠에서 스타에스엠리츠로 사명이 변경됐고, 주요 사업으로 동탄과 독산동에 엠디호텔을 소유해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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