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고기식 ‘호주 양고기’ 맛볼까…31일 잠수교서 무료 시식 행사

박미향 기자 2025. 5. 28.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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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레일리아산 양고기를 무료로 시식할 기회가 찾아온다.

주한 오스트레일리아 무역투자대표부는 오는 31일 낮 12시부터 오후 8시까지 서울 잠수교에서 '테이스트 오브 오스트레일리아 - #호주램먹을램' 캠페인의 하나로 '양고기 푸드 트럭'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주한 오스트레일리아 무역투자대표부 데인 리치몬드 참사관은 "'호주청정램'의 영양적 가치와 활용 가능성을 한국 소비자들에게 알리기 위해 이 행사를 마련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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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C 음식 소식
행사에 등장할 양갈비 요리. 주한 오스트레일리아 무역투자대표부

오스트레일리아산 양고기를 무료로 시식할 기회가 찾아온다. 주한 오스트레일리아 무역투자대표부는 오는 31일 낮 12시부터 오후 8시까지 서울 잠수교에서 ‘테이스트 오브 오스트레일리아 - #호주램먹을램’ 캠페인의 하나로 ‘양고기 푸드 트럭’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2025 서울 푸드 페스티벌’의 대표 행사인 ‘피크닉 온 더 브릿지’ 프로그램 중 하나다. 푸드 트럭에서는 ‘들깨 드레싱 로메인 샐러드를 곁들인 양고기 버섯 불고기’를 맛볼 수 있다. 오스트레일리아산 양고기 앰배서더로 홍보에 나선 이정현 셰프가 우리네 불고기 스타일을 가미해 만든 음식이다. 곁들이는 로메인 샐러드는 한식 상추쌈에서 영감을 얻었다고 한다. 이 셰프는 양고기 전문점 ‘양인환대’를 운영하는 요리사 겸 주인이다. 잠수교 북단에 위치한 푸드 트럭을 찾아 인증샷을 찍고 에스엔에스에 남기면 무료로 경험할 수 있다. 이밖에 포토존 체험, 경품 행사, 오스트레일리아 여행권 이벤트 등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질 예정이다.

주한 오스트레일리아 무역투자대표부 데인 리치몬드 참사관은 “‘호주청정램’의 영양적 가치와 활용 가능성을 한국 소비자들에게 알리기 위해 이 행사를 마련했다”고 했다.

박미향 기자 mh@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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