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5억' 래미안 원베일리 펜트하우스 매수자는 메가커피 창업자
정진형 기자 2025. 5. 28. 17:54
2월 펜트하우스 매물 165억원 최고가 거래
[서울=뉴시스] 김근수 기자 = 18일 오후 서울 서초구 래미안 원베일리 아파트 단지 입구 모습. 2024.09.18. ks@newsis.com
![[서울=뉴시스] 김근수 기자 = 18일 오후 서울 서초구 래미안 원베일리 아파트 단지 입구 모습. 2024.09.18. ks@newsis.com](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8/newsis/20250528175430581dnwm.jpg)
[서울=뉴시스]정진형 기자 = 서울 서초구 반포동 '래미안 원베일리' 펜트하우스를 165억원에 매입한 사람이 메가커피 창업자인 것으로 확인됐다.
28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 시스템에 따르면, 래미안 원베일리 전용면적 234.98㎡는 지난 2월 165억원에 거래됐다.
해당 매물은 최고층인 35층 펜트하우스로 방 5개 규모다. 매맷값 165억원은 이 단지에서 이뤄진 매매 거래 중 역대 최고가다.
매수자는 메가MGC커피 창업자인 A씨로, 같은 단지 내 다른 동에 살다가 이 매물을 사들인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지난 3월에는 래미안 원베일리 전용 84.96㎡(12층) 70억원에 신고가 거래됐다. 3.3㎡(평)당 가격으로 환산하면 2억588만원으로, 국민평형 아파트 평당 가격이 처음으로 2억원을 넘긴 것이다.
A씨는 지난 2021년 6월 메가커피 운영사인 앤하우스 지분 100%를 우윤파트너스 등에 매각했다. 당시 매각가는 약 1400억원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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