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력 사망' 법안, 프랑스 하원 통과
김주완 2025. 5. 28. 17:5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강하게 추진한 조력 사망 법안이 27일(현지시간) 하원을 통과했다.
상원 심사까지 통과하면 조력 사망이 허용된다.
프랑스 하원은 이날 조력 사망 법안을 찬성 305명, 반대 199명으로 통과시켰다.
2022년 재선에 성공한 마크롱 대통령이 강하게 밀어붙인 이 법안은 오는 9월 상원 심사를 거친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강하게 추진한 조력 사망 법안이 27일(현지시간) 하원을 통과했다. 상원 심사까지 통과하면 조력 사망이 허용된다.
프랑스 하원은 이날 조력 사망 법안을 찬성 305명, 반대 199명으로 통과시켰다. 이 법안은 질병 원인과 관계없이 치료가 불가능하고 지속적인 신체적·심리적 고통을 겪을 경우 환자 본인 요청에 따라 의사 도움으로 삶을 마감할 수 있게 허용하는 게 골자다. 만 18세 이상 프랑스 국적자나 프랑스에 합법적으로 거주하는 시민에게 적용된다.
2022년 재선에 성공한 마크롱 대통령이 강하게 밀어붙인 이 법안은 오는 9월 상원 심사를 거친다.
네덜란드, 벨기에, 룩셈부르크, 스위스, 캐나다, 스페인, 뉴질랜드 등에서 비슷한 제도가 시행되고 있다.
김주완 기자 kjwan@hankyung.com
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너무 재미없다 무시했는데…'서울서 한시간' 분위기 반전
- "동생 생일인데 굶었어요" 어려움 호소한 손님 알고보니 '상습범'
- '강남 쏘나타'라더니…신차 소식 들리자 들썩거리는 車
- 제주 고급 식당가도 달라졌다…관광객 줄더니 결국 '백기'
- "뷔페 가면 이렇게 먹어요"…MZ가 만든 '꿀조합' 일냈다 [트렌드+]
- 이준석, 오후 2시 '김문수 사퇴 요구' 긴급 기자회견
- [단독] 대형 수주 빵빵 터지더니…"새로운 큰손 나타났다" 깜짝
- 제주 고급 식당가도 달라졌다…관광객 줄더니 결국 '백기'
- '강남 쏘나타'라더니…신차 소식 들리자 들썩거리는 車
- 이재명 43.6% 김문수 42.7% '초박빙'…공표금지 직전 지지율 [여론조사공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