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진짜 1·2위 대결이다!' LG-한화전 이틀 연속 매진

진병두 2025. 5. 28.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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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1·2위 팀 간 빅매치인 LG 트윈스와 한화 이글스의 잠실 시리즈가 이틀 연속 매진 행렬을 이어갔다.

LG는 "28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한화전 관중 수가 2만3천750명으로 오후 5시 25분 입장권이 완전히 판매됐다"고 발표했다.

27일 현재 LG는 34승 18패 1무로 리그 선두를 달리고 있고, 한화는 31승 22패로 2위를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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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한화-LG 경기장 전경. 사진[연합뉴스]
[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 프로야구 1·2위 팀 간 빅매치인 LG 트윈스와 한화 이글스의 잠실 시리즈가 이틀 연속 매진 행렬을 이어갔다.

LG는 "28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한화전 관중 수가 2만3천750명으로 오후 5시 25분 입장권이 완전히 판매됐다"고 발표했다.

전날 한화와의 주중 3연전 개막경기에서도 만석을 기록한 LG는 이틀 연속으로 홈경기 티켓을 모두 소진하는 인기를 실감했다.

27일 현재 LG는 34승 18패 1무로 리그 선두를 달리고 있고, 한화는 31승 22패로 2위를 유지하고 있다.

양팀 간 직접 대결에서는 LG가 4승 2패로 우위를 점하고 있다. 흥미롭게도 홈 어드밴티지가 확실히 작용해 잠실에서는 LG가 4전 전승을, 대전에서는 한화가 2전 전승을 기록하고 있다.

LG는 올 시즌 홈경기 27경기 중 17경기에서 입장권 매진을 달성하며 뜨거운 인기를 증명하고 있다.

[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maniarepor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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